디아블로3 강령술사 라트마 세팅 공략

디아블로3 강령술사 라트마의 뼈 세팅 공략



11시즌 히그리드의 선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강령술사 라트마 세트의 운영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라트마 세트를 통한 대균열 60단 클리어 영상입니다.

 


 




 

 

아이템 세팅

 


먼저 라트마의 뼈 6부위를 모두 착용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악세사리는 지옥불 목걸이, 나이루지의 순환 반지, 크리스빈의 선고를 착용하였습니다. 아쉽게도 나이루지의 순환 반지는 70렙제의 아이템이 아닙니다. 보석은 제이의 복수, 강한자의 파멸, 강제자를 착용하였습니다. 사실 제이의 복수 대신 갇힌자의 파멸이 더 좋은 옵션이 될 것 같습니다.





장비는 제세스 무장 세트를 작용하였습니다. (제세스가 아닌 순환의 낫 + 뼈 종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허리와 손목은 데이티의 속박과 사신의 손목 싸개를 사용하였습니다. 






옵션은 베스트가 아니며, 보석들도 보다 업그레이드가 되야 하는데 아직 미진함이 있는 부분은 양해바라며 각자의 성향에 맞게 보다 업그레이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카나이의 함

 




카나이의 함에는 레일레나의 어둠고리, 테스커와 태오, 원소의 회동을 넣었습니다. 원소의 회동 대신 위에 장착한 두 반지 중 하나를 넣고 끝없는 걸음 세트를 끼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스킬트리 운용





스킬은 뼈 쐐기, 노화, 포식, 해골 지배, 해골 마법학자, 복제물을 사용하였고 지속기술은 죽음의 선물, 길어진 섬김, 압도적인 정수, 최후의 섬김을 사용하였습니다. 운용방안은 노화를 이용하여 크리스빈 발동 및 적들의 이속 감소, 기절을 시키고 해골 마법학자 특이점으로 딜을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복제물은 정예잡이용 극딜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포식과 뼈 쐐기는 정수회복에 쓰이며, 해골 지배는 잡몹처리 및 부족한 딜에 활용됩니다. 정수 회복에 자신이 있으신 분은 약화-피 내음을 통해 딜을 더 증가시킬 수 있으며, 방어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은 끝없는 걸음세트와 뼈 갑옷을 이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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